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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 김광수 미래엔그룹 명예회장 인재양성 공로…전북대서 名博

▲ 목정 김광수 미래엔그룹 명예회장(왼쪽)이 22일 전북대 학위 수여식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뒤 서거석 총장으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건네 받고 있다.
목정(牧汀) 김광수(87) 미래엔그룹 명예회장이 22일 열린 전북대학교 '2011학년도 전기학위수여식'에서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거석 전북대 총장은 이날 김 명예회장에게 교육과 지역인재 양성, 문화 발전에 큰 공적을 남긴 것을 높게 평가, 명예 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무주 출신인 김 명예회장은 최근 전북대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억원을 기탁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1961년부터 (주)대한교과서 사장, (주)현대문학, 어문각, 대한출판문화협회 이사, 새소년사 이사장 등을 지내며 교육 및 출판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사회에 공헌해왔다.

 

이에 앞서 21일 전북대는 김 명예회장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법학전문대학원 첨단강의실을 '김광수홀'로 명명했다.

 

서거석 총장은 "김 회장께 명예 박사학위를 드리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나라 교육 발전과 전북대 도약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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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식 9press@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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