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3일 2014년 모범음식점 지정증을 교부하고 영업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지정증을 신규 교부받은 모범음식점은 한소끔(나운동), 마루벌돌구이군산점(수송동), 에이뷔페(수송동), 해야일식참치(수송동), 한일옥(신창동), 오미정(금동), 장가네(비응도동), 일등한우촌(미룡동), 스위티인디아(신창동) 등 9곳으로 군산에는 재지정업소 50개소를 포함 총 59개소의 모범음식점이 지정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