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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진로탐색 프로그램, 군산제일고서 열려

한국신문협회 ‘2016 찾아가는 신문기자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8일 군산제일고 1학년 5반 교실에서 N,E,W,S동아리(지도교사 김소현) 회원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일일교사에 나선 전북일보 김재호 수석논설위원은 ‘언론의 이해- 직업으로서 기자’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언론과 기자의 역할, 취재와 글쓰기, 신문제작 과정 등을 설명했다. 기자는 새로운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또 균형감 있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는 사회의 목탁 또는 공기로서 위상이 크고 매력적인 직업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또 디지털 환경 속에서 종이신문의 미래가 우려스럽다는 학생 질문에 대해 “뉴스 콘텐츠의 가치와 힘은 변함없다”고 설명했다.

 

군산제일고 ‘N,E,W,S’ 는 언론 분야에 관심있는 1·2학년 학생들 동아리이며, 지난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가 공동 주최한 제6회 청소년 사회 참여 발표대회에서 ‘철새들과 지속가능한 동거’를 발표, 대상(국회의장상)을 받기도 했다.

한국신문협회 ‘2016 찾아가는 신문기자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8일 군산제일고 1학년 5반 교실에서 N,E,W,S동아리(지도교사 김소현) 회원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일일교사에 나선 전북일보 김재호 수석논설위원은 ‘언론의 이해- 직업으로서 기자’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언론과 기자의 역할, 취재와 글쓰기, 신문제작 과정 등을 설명했다. 기자는 새로운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또 균형감 있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는 사회의 목탁 또는 공기로서 위상이 크고 매력적인 직업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또 디지털 환경 속에서 종이신문의 미래가 우려스럽다는 학생 질문에 대해 “뉴스 콘텐츠의 가치와 힘은 변함없다”고 설명했다.

 

군산제일고 ‘N,E,W,S’ 는 언론 분야에 관심있는 1·2학년 학생들 동아리이며, 지난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가 공동 주최한 제6회 청소년 사회 참여 발표대회에서 ‘철새들과 지속가능한 동거’를 발표, 대상(국회의장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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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jhkim@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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