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60세 이상의 고령 농가들이 소유 농지를 쌀전업농에게 매매 또는 임대하는 경우 지급하는 경영이양직접지불제 사업은 지난 9월 전북에서 최초 목표를 달성하고 금년도 영농규모화 사업도 초과 달성했다.
사업별로는 농지매매가 36명에 13억6천6백만원,농지임대차는 88명에게 12억5천5백만원, 농지교환분합은 21명에게 1억6천여만원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50명의 은퇴농에게도 7천6백만원을 지원하여 100%의 실적을 올림으로서 쌀전업농 농가당 1천7백평의 영농규모를 확대하여 농가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