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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전북 미 이수진, 장한화, 배윤정양

 

 

△미스전북 미- 이수진(19·전북대 미술학과)

 

“생애 제일 행복한 순간입니다. 앞으로 전북의 아름다음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수진양(19)은 서구적인 마스크와 세련된 몸매가 매력포인트. 이양은 “젊은 시절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간직할수 있게돼 기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양은 어렸을 적부터 주위에서 예쁘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이목구비가 빼어나다.

 

전주가 고향인 유양은 문화관광부장관을 꿈꾸는 당찬 신세대. “자기소개를 하면서 실수한 것이 못내 아쉽다”는 이양은 “대학생활동안 많은 경험을 하며 알차게 보낸뒤 자신의 꿈을 이뤄 세계를 누비고 싶다”고 말했다.

 

균형잡힌 몸매와 세련된 무대매너로도 주목받은 유양은 대회 참가자들과의 인연도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미스전북 미- 장한화(21·원광대 무용학과)

 

“기쁘기도 하지만 아쉬움도 큽니다. 하지만 대회준비 기간 많은 것을 배울수 있어서 보람을 느낍니다”

 

미스전북 미로 선발된 장한화양(21)은 본선에 진출하게 돼 자못 기대가 컸었다며 아쉬운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워킹이 가장 힘들었다는 장양은 작은 얼굴이 자신의 매력이라고 소개.

 

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사람이 생각이나 행동에서 바르게 살아간다는 것이 무척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연기자를 꿈꾸는 만큼 표정연기가 자신있다”고 밝혔다. 1남1녀중 첫째로 대회를 준비하면서 친해진 동료들과 헤어지는 게 아쉽다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미스전북 미-배윤정(21·우석대 무용학과)

 

“부모님의 권유로 미스전북에 도전해 뜻하지 않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해 서운하긴 하지만 젊은날의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미스전북 미에 당선된 배윤정양(21)은 서구적인 외모가 눈에 띨 정도로 넓은 이마와 큰 눈동자가 돋보였다.

 

발랄한 성격에 끼가 넘치는 배양은 장차 전공인 현대무용에 매진해 교수를 꿈꾸고 있다.

 

‘이번 입상의 영광을 가족들에게 돌리고 싶다’는 배양은 함께 출전했던 후보들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빠뜨리지 않았다. 늘씬한 몸매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양은 “걸음걸이가 가장 힘들었다”면서 “바른 자세가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몰랐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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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성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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