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단행될 군 정기 승진인사에서 전북 출신의 김관진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소장은 북중과 서울고를 나와 육사 28기로 군생활을 시작했으며, 육군 기획참모본부에 근무하고 있다.
또 완주 출신의 서양원 해군 준장(전주고 47회)은 소장 진급이 확실시되며, 역시 전주고(49회) 육사 32기 출신의 박창희대령은 준장 진급의 영광을 안은 것으로 파악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