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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원광의료원 정형외과 이틀째 '진료 공백'

 

 

<속보>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 9명이 전격 사퇴를 제출한 가운데 이틀째를 맞은 원광의료원 정형외과에는 초진 환자들이 발길을 돌려야 하는 등의 진료공백 상태가 빚어졌다.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취지아래 예약 진료 및 수술에 나선 정형외과 교수들은 재진료 또는 약 공급 등의 종전 업무로 일관, 수술을 요하는 응급환자들이 여타 병원으로 옮겨가야 하는 불편이 불가피 했다.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9명의 교수들은 지난 18일 원광대 제9대 총장 선임과 관련, 사퇴서를 제출하고 예약 진료에 나서고 있다.

 

반면 학교법인 원광학원 법인이사회측은 총장 선임을 둘러싼 정형외과 교수들의 사퇴 등 일련의 사태에 대해 법과 이사회가 정한 원칙에 따라 처리할 방침임을 거듭 밝힌 바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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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jangsy@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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