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환갑 맞는 대한민국 첫 '리디노미네이션'

14일 한국은행 관계자가 화폐박물관에서 2차 화폐개혁 당시 찍어낸 최고액권인 1천원(1천환으로 통용)과 현재의 최고액권이 5만원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은 설립된 이후 처음 실행한 리디노미네이션(화폐 액면단위 변경)인 제2차 화폐개혁(1953년 2월 15일)이 6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익산 주택서 70대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사건·사고전주 어린이집서 아동 학대 의심 신고 접수⋯경찰 조사 중

군산군산시 “시책일몰제 적극 시행해야”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정상화 실마리 찾나

IT·과학부안군, DH그룹 1500억 투자 유치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