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9일 서울에서 열린 ‘2016년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사업 포상 수여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수기관 선정은 5년 연속 선정 쾌거이고, 최경옥 센터장은 개인적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지원기관으로서 2008년 개소이후 직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사후관리사업 등을 통해 미취업 여성인력 1만4170명을 취업시켰으며, 77개 직업교육 훈련 과정에서 1598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여성 직업역량 강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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