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자연생태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현장체험교육에서 학생들은 금강의 발원지인 뜬봉샘과 뜬봉샘 생태공원을 찾아 물의 소중함과 기후변화와 따른 자연생태의 변화 등의 설명을 들었다.
신창호 대표는 “앞으로도 자연보호 활동은 물론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자연생태교육을 실시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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