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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소감] 최아현 "'글 쓰는 사람'되는 꿈에 훨씬 더 가까워져"

▲ 최아현(1995년 전북 익산 출생,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한국어문학과 재학)
산타할아버지가 실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선 소식을 들었을 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올해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작품이 응모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하게 잘해서 당선되었다기보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부족한 작품을 좋게 봐주신 심사위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올해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 덕에 저는 그 꿈에 훨씬 가까이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 꿈은 훨씬 더 구체적이고 계획적으로 변해가겠지요. 그저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었던 마음에 포근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것으로 알고 꾸준히 열심히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올해 겨울 어떤 글을 쓰고 싶냐는 물음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가장 보통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 가까이서 보통의 상상을 하게 해주신 할머니와 부모님 그리고 모든 가족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제 곁에는 몇 분의 선생님이 계십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은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채워나가며 더 좋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아현(1995년 전북 익산 출생, 전주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한국어문학과 재학)
산타할아버지가 실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선 소식을 들었을 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올해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작품이 응모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하게 잘해서 당선되었다기보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부족한 작품을 좋게 봐주신 심사위원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올해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 덕에 저는 그 꿈에 훨씬 가까이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 꿈은 훨씬 더 구체적이고 계획적으로 변해가겠지요. 그저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었던 마음에 포근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것으로 알고 꾸준히 열심히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올해 겨울 어떤 글을 쓰고 싶냐는 물음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가장 보통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 가까이서 보통의 상상을 하게 해주신 할머니와 부모님 그리고 모든 가족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제 곁에는 몇 분의 선생님이 계십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진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은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채워나가며 더 좋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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