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3-23 04:51 (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일반기사

전북광역자활센터, 19일 부안서 어울한마당 개최

2018 전북자활 어울 한마당이 열린 19일 부안군 스포츠파크에서 도내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1천 500여명의 참석자들이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공연을 통해 자활에너지를 재충전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 전북광역자활센터
2018 전북자활 어울 한마당이 열린 19일 부안군 스포츠파크에서 도내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1천 500여명의 참석자들이 다채로운 체육행사와 공연을 통해 자활에너지를 재충전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 전북광역자활센터

전북도와 전북광역자활센터,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북지부 지난 19일 부안 스포츠파크에서 전북자활 어울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1500여명 참석했다.

‘사람! 당신이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공연과 자활사업 대박을 기원하는 박 터뜨리기, 풍선기둥 세우기, 미션 풀며 달리기 등이 진행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자활사업 참여자 여러분들의 용기와 도전 정신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전북도는 자활사업이 희망의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승철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자활가족들은 자신은 물론 사회적 역경과 싸워 이긴 진정한 챔피언”이라면서 “꿈을 키워 나가는 희망바이러스가 우리사회에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황인걸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북지부장도 “이번 축제는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자활사업을 홍보하는 한마당 행사”라면서 “자활가족에게는 자신감을, 주변에는 희망을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정원 mkjw96@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