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그룹과 DN특허법률사무소는 25일 HS그룹 회의실에서 지식 재산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태호 HS그룹 대표, DN특허법률사무소 정진석 대표변리사와 오영근 본부장 등 두 기관의 임원이 참석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과 관련해 협력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유태호 대표는 “그룹 내 주력 기업인 희성산업과 희성이엔텍 등의 친환경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생산라인 재정비, 신상품 개발, 상표 등록 등의 업무에 전문가 도움이 필요해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문을 연 DN특허법률사무소는 전북대와 경북대, 이화여대 등 주요 대학 산학협력단의 기술 및 지적재산에 관한 업무를 진행해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