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문대통령 “청년 다중채무자 재기 지원방안 모색” 지시

학자금 · 금융권 대출 함께 보유…“통합채무조정방안 찾아야”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학자금 및 금융권 대출을 함께 보유한 ‘다중채무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청년층의 재기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년 다중채무연체자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채무조정방안을 적극 모색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참모회의에서 코로나19로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청년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이를 위해 학자금 대출 채무조정을 담당하는 한국장학재단과 금융권 대출 채무조정을 담당하는 신용회복위원회 간의 채무조정 협약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살피라”고 말했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시장, 민주당 이학수 38% '선두'…혁신당 김민영 15%

정치일반[여론조사 : 완주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서] 유희태 군수 고른 지지 확보

정치일반[여론조사 : 남원시장 성·연령·권역별 분석] 이정린 40대 39%, 양충모 70세 이상 27%, 김영태 30대 34%

정치일반[여론조사 : 정읍시장 성·연령·권역별 분석] 이학수, 연령·권역 고른 우세

정치일반[여론조사 : 부안군수 성·연령·권역별 분석] 수성이냐 확장이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