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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금품살포 의혹' 장영수 전 장수군수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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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전 장수군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금품살포 의혹을 받던 장영수 전 장수군수가 경찰에 출석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4일 오후 장 전 군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5월23일 A씨(61)가 '장영수 후보 지지를 부탁한다'며 한 유권자에게 현금 20만 원을 건넸다는 의혹과 관련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품을 살포한 A씨는 언론보도를 통해 의혹이 제기되자 극단적 선택을 했다. 장 전 군수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자신과 무관하다”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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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전 장수군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금품살포 의혹을 받던 장영수 전 장수군수가 경찰에 출석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4일 오후 장 전 군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5월23일 A씨(61)가 '장영수 후보 지지를 부탁한다'며 한 유권자에게 현금 20만 원을 건넸다는 의혹과 관련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품을 살포한 A씨는 언론보도를 통해 의혹이 제기되자 극단적 선택을 했다. 장 전 군수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자신과 무관하다”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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