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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연구원 김상엽·하의현 연구위원 “새만금, 국가 미래교통기술 구현 중심지로 우뚝”

하이퍼튜브 유치 과정서 전북연구원 TFT 통해 논리 개발 등 역할
“전북이 꿈의 열차를 대한민국 최초로 시현할 수 있게 돼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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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전북연구원 지역개발연구부 연구위원(왼), 하의현 전북연구원 산업경제연구부 연구위원

“전라북도가 1200km/h 꿈의 열차를 대한민국 최초로 시현할 수 있는 국가 미래교통기술의 구현의 중심이 됐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지난 4일 차세대 미래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하이퍼튜브가 새만금에 들어서게 된 가운데 공모 과정에서의 논리 개발 등에 힘써온 김상엽 전북연구원 지역개발연구부 연구위원의 소회다.

차세대 미래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하이퍼튜브가 새만금으로 들어오기까지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으나 그 중 전북연구원의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

김 연구위원은 이번 성과에 대해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를 통한 연구개발사업은 전북도의 신산업 및 주력산업과 연계해 지역의 혁신성장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서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와 새만금 지역의 고군산케이블카, 해양레저스포츠체험, 해수욕장 등 관광콘텐츠와 연계한다면 글로벌 관광산업의 메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도 있을 것이다”고 부연했다.

전북연구원은 이번 공모에 있어 전북도와 함께 관련 TFT를 만들어 논리 개발 등에 대응해 왔다고 한다.

함께 논리 개발 등을 진행한 하의현 전북연구원 산업경제연구부 연구위원은 “전북연구원은 하이퍼튜브 종합시험 유치를 위한 논리와 타당성, 연약지반의 극복 방안,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와 지역의 발전 가능성 등에 집중해 대응 전략을 구상했다”며 “그러나 전북연구원의 노력 외에도 전북도와 유관기관의 원팀 정신이 없었다면 공모가 힘들 수 있었을 것 같다”고 웃으며 설명했다.

두 연구위원은 이번 공모 결과에 기뻐하면서도 동시에 앞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하이퍼튜브 국가사업 종료 이후의 준비도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위원은 “이번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 유치 공모 이후 진행되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다양한 지원, 대응이 필요하다”며 “전북도 핵심산업 기술과 하이퍼튜브 융합,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지원, 혁신기관과 연계한 연구개발 확대, 투자유치 등 관련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의 국가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운영과 하이퍼튜브의 상용화 연구로 이어지기 위한 전략 논의도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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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전북연구원 지역개발연구부 연구위원(왼), 하의현 전북연구원 산업경제연구부 연구위원

“전라북도가 1200km/h 꿈의 열차를 대한민국 최초로 시현할 수 있는 국가 미래교통기술의 구현의 중심이 됐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지난 4일 차세대 미래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하이퍼튜브가 새만금에 들어서게 된 가운데 공모 과정에서의 논리 개발 등에 힘써온 김상엽 전북연구원 지역개발연구부 연구위원의 소회다.

차세대 미래 교통수단으로 불리는 하이퍼튜브가 새만금으로 들어오기까지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으나 그 중 전북연구원의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

김 연구위원은 이번 성과에 대해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를 통한 연구개발사업은 전북도의 신산업 및 주력산업과 연계해 지역의 혁신성장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면서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와 새만금 지역의 고군산케이블카, 해양레저스포츠체험, 해수욕장 등 관광콘텐츠와 연계한다면 글로벌 관광산업의 메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도 있을 것이다”고 부연했다.

전북연구원은 이번 공모에 있어 전북도와 함께 관련 TFT를 만들어 논리 개발 등에 대응해 왔다고 한다.

함께 논리 개발 등을 진행한 하의현 전북연구원 산업경제연구부 연구위원은 “전북연구원은 하이퍼튜브 종합시험 유치를 위한 논리와 타당성, 연약지반의 극복 방안,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와 지역의 발전 가능성 등에 집중해 대응 전략을 구상했다”며 “그러나 전북연구원의 노력 외에도 전북도와 유관기관의 원팀 정신이 없었다면 공모가 힘들 수 있었을 것 같다”고 웃으며 설명했다.

두 연구위원은 이번 공모 결과에 기뻐하면서도 동시에 앞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하이퍼튜브 국가사업 종료 이후의 준비도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위원은 “이번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 유치 공모 이후 진행되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다양한 지원, 대응이 필요하다”며 “전북도 핵심산업 기술과 하이퍼튜브 융합,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지원, 혁신기관과 연계한 연구개발 확대, 투자유치 등 관련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의 국가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운영과 하이퍼튜브의 상용화 연구로 이어지기 위한 전략 논의도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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