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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봉센터 관권선거 의혹'⋯검찰, 전 센터장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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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전주지검은 전북도 자원봉사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원서 사본을 관리한 전 센터장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민주당 입당원서 사본 1만여 장을 입수해 전북자원봉사센터에서 관리해 선거에 이용하려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입당원서 사본을 엑셀 파일로 정리해, '권리 당원화‘해 관리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휴대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하려 한 정황도 제기됐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A씨 이외에도 현 전북도 자원봉사센터장과 전 전북도 비서실장 3명, 전 전북도 고위공무원 등 5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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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전경. 사진=전북일보 DB

전주지검은 전북도 자원봉사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원서 사본을 관리한 전 센터장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민주당 입당원서 사본 1만여 장을 입수해 전북자원봉사센터에서 관리해 선거에 이용하려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입당원서 사본을 엑셀 파일로 정리해, '권리 당원화‘해 관리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자 휴대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하려 한 정황도 제기됐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A씨 이외에도 현 전북도 자원봉사센터장과 전 전북도 비서실장 3명, 전 전북도 고위공무원 등 5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추가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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