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6개 선거구 14명, 장수 2개 선거구 6명, 부안 4개 8명 등 선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오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남원과 장수, 부안 등 3개 지역 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의 경선 작업을 마무리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자)는 25일 남원과 장수, 부안 3개 지역에 대한 2차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경선 결과 남원에서는 가 선거구에 소태수(가), 조용수(나), 나 선거구에는 양순철(가), 염봉섭(나), 다 선거구에는 마우천(가), 이상현(나), 오동화,(다), 라 선거구에는 장병옥(가), 이기열(나), 마 선거구에는 김정현(가), 김한수 (나), 바 선거구에는 한명숙(가), 오창숙(나), 최형욱(다)등 6개 선거구에서 14명의 후보가 선출됐다.(괄호는 기호)
장수는 가 선거구에서 김광훈(가), 정상득(나), 임정권(다), 나 선거구는 문재표(가), 채수권(나), 김남수(다) 등 2개 선거구에서 6명이 후보로 결정됐다.
부안은 가 선거구에서 이강세(가), 장은아(나), 김두례(다), 나 선거구에서 김원진(가), 오장환(나), 다 선거구에서 송희복(가), 조병숙(나), 라 선거구에서 이현기(가), 박태수(나)등 4개 선거구 8명이다.
이 3개 지역의 경선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권리당원 100% ARS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이의신청 등 차후 절차가 마무리 되면, 후보자들을 확정할 방침이며, 향후 타 지역 추가 경선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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