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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해법은 있다
미세먼지, 해법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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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6.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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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가 뒤덮인 지난 1월 18일 전주 백제로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전북일보 자료사진
▲ 전북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가 뒤덮인 지난 1월 18일 전주 백제로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전북일보 자료사진

■ 주제 다가서기

모래폭풍과 미세먼지가 인류 멸망의 위기를 앞당긴다는 영화 ‘인터스텔라’ 속의 상상이 현실이 되어 우리의 일상생활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이유는 지나친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과 이에 따른 기상 이변을 들 수 있는데, 어쩌면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근시안적인 태도로 개발에만 주력했던 우리의 과오가 범한 자연스러운 결과일 수 있다.

이에 대한 근원적 해결을 위해 개인은 물론 국가와 사회가 하나가 되어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해야한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을 알아보고, 미세먼지로 인해 초래할 수 있는 큰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 행정적인 차원과 개인의 실천적인 차원에서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알아본다.

또한 우리는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권리와 이를 위한 책임이 있는 존재로서 미세먼지와 황사의 위험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이를 실천해보도록 한다.

■ 주제 관련 기사 및 자료

▲ 야구장에 다가오는 모래 폭풍. 영화 인터스텔라(2014) 중.
▲ 야구장에 다가오는 모래 폭풍. 영화 인터스텔라(2014) 중.

△ ‘야구장에 다가오는 모래 폭풍’ 인터스텔라(2014.11.06 개봉) / 크리스토퍼 놀란 / 미국 외

△ 미세먼지 원인, 중국 반 국내 반 화력발전이 ‘국내 주범’ 맞았다(경향신문 2018-05-16)

△ 미세먼지 국내 주범은 화력발전(경향신문 2018-05-16)

△ 폐비닐 대책 없이 미세먼지 못 줄인다(동아일보 2018-05-24)

△ 숨쉬기 힘든 공기…당신도 COPD 예외 아니다(경향신문 2018-05-23)

△ ‘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증가…“국가건강검진에 폐기능검사 포함해야”(한국일보 2018-05-22)

△ 황사·미세먼지에 무방비…안구건조증 ‘주의보’ (매일경제 2018-05-16)

△ 마스크는 기본 선글라스도 잊지 마세요(한국경제 2018-04-19)

■ 기사 읽고 활동하기

<동기 유발> 지구의 미래를 배경으로 그린 영화 인터스텔라가 인기다. 영화에서는 거대한 모래 폭풍과 미세먼지가 지구인들의 폐 건강을 위협하며 인류멸망의 위기를 보여준다. 4월 15일 쿠퍼 가족은 뉴욕 양키스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간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러 간다. 한참 경기가 진행되던 도중 불어닥친 대형 모래폭풍에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간다. 마찬가지로 집으로 돌아온 쿠퍼 가족은 미처 창문을 닫지 않았던 2층 머피 방에 엄청난 모래가 쏟아들어온 것을 확인한다. (중략) 공교롭게도 2018년 4월 6일 잠실야구장에서 유사한 일이 발생하여 미세먼지로 인해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되었다. <출처: 나무위키> △ 지나친 산업화와 기상 이변으로 인한 모래 폭풍과 미세먼지가 지구인들의 건강을 위협하며 인류멸망의 위기를 보여준다는 영화 ‘인터스텔라’ 속 설정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영화 속에서 대형 모래폭풍이 발생하여 야구 경기가 취소된 것과 유사한 일이 우리나라에도 발생하여 4월에 처음으로 야구 경기가 취소된 것을 시작으로 5월에도 잇따르고 있다. 미세먼지로 인해 외부 활동에 제약을 받거나 불편을 겪은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활동 1>

- 미세먼지 원인, 중국 반 국내 반 화력발전이 ‘국내 주범’ 맞았다

지난 겨울 수도권을 덮친 미세먼지가 어디서 왔는지 실제로 ‘세어본’ 결과 국외와 국내 영향이 사실상 ‘반반’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선 서해안 석탄 화력발전소가 수도권 미세먼지의 중요한 원인이었음이 확인됐다.

15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기상청 ‘미세먼지 나쁨 이상인 날의 기류 및 바람 분석’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세먼지 ‘나쁨’ 이상인 날은 32일이었다. 이 날짜들에 바람이 어디서 불어왔는지 확인한 결과 국외에서 14일, 국내에선 12일, 국외와 국내 양쪽에서 바람이 이동한 것이 6일로 조사됐다. 비율로 보면 국외 43.8%, 국내 37.5%, 국내외 18.7%이다.

·<출처: 경향신문 2018-05-16> - 미세먼지 국내 주범은 화력발전

미세먼지가 심했던 날 서해안 주변을 지나온 바람이 수도권으로 흘러온 것으로 보아 화력발전소 배출물질을 주요 원인으로 추론해 볼 수 있다.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 기후팀장은 “미세먼지 발생원인의 전체 비중에선 제조업 사업장이 크지만, 단일배출원으로 보면 석탄발전소가 ‘주범’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석탄을 태워 만든 전기를 쓰는 대가로 미세먼지를 마시는 셈”이라고 말했다.

미세먼지에 기후변화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역시 확인됐다. 1981~2010년과 2011년 이후를 비교했을 때 북극의 온난화가 뚜렷이 나타난다. 북극에 묶여 있던 찬 공기가 풀려나 중위도 지역으로 내려오면서 겨울철 우리나라로 부는 북서기류가 강해졌고, 황사나 미세먼지가 유입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북극에서 내려오는 공기는 지난겨울 강추위의 원인이었던 동시에 대륙에서 미세먼지를 싣고 오는 역할도 한 것이다. 남서쪽에서 불어오는 약한 바람의 빈도도 예전보다 늘어났다. 두 현상이 맞물리면 한국 상공에 유입된 미세먼지가 정체된 채 머물게 된다. <출처: 경향신문 2018-05-16> △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원인에 대해 알아보자.

△ 미세먼지 방지책을 세우지 않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보자.

<활동 2>

- 폐비닐 대책 없이 미세먼지 못 줄인다

폐비닐을 주원료로 만든 고형연료는 폐비닐 자체가 석유화학 제품이므로 이를 연소시키면 이산화탄소가 발생하고 이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증가를 초래하여 지구 온난화를 유발한다. 따라서 폐비닐로 만든 고형연료는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라 그냥 폐기물에너지일 뿐이다. 또한 이를 태우면 유해성 미세먼지가 생성되는 등 대기오염을 유발한다.

이제 우리는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문제, 미세먼지와 폐비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딜레마에 빠졌다. 그리고 이번 기회에 에너지 정책도 위의 상황변화를 고려해 재정립해야 한다.

우선 폐비닐의 불법 소각 등을 금지하고 고형연료는 유해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된 첨단 시설에서 연소시켜 에너지화해야 한다. 저급한 값싼 고형연료가 불법 유통되어 주변 지역의 대기질을 악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아울러 장작 등을 난방과 취사에 사용하는 행위에 대한 계몽 및 단속 방안 등도 이번 기회에 수립할 필요가 있다. 1990년에 석탄, 화목 등 고체연료의 사용지역을 제한하는 법이 만들어지면서 수도권 등 도심 지역에서는 천연가스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대기질 개선 효과를 봤다. (중략)

우선은 고체연료 사용금지 지역이나 인근의 전원지역에서 버젓이 일어나는 불법 소각, 고형연료, 장작구이, 화목난로 사용 등을 금지하거나 최소한으로 자제시켜야만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그래야 도시는 물론이고 전원 농촌지역도 이들 유해성이 매우 큰 초미세먼지의 국지적인 고농도 현상으로부터 귀중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물론 중국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외교적인 노력들을 당당히 중국에 요구해야 하겠지만 우리 주변에서 만연하고 있는 이런 오염원들을 철저히 관리하는 일도 병행해야 한다. <출처: 동아일보 2018-05-24> △ 위 기사를 읽고 우리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줄이기 전략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실천해보자.

<활동 3> - 숨쉬기 힘든 공기…당신도 COPD 예외 아니다

미세먼지가 ‘일상의 위협자’로 떠오르면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도 비상이 걸렸다.

COPD는 폐의 염증성 손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면서 숨쉬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호흡기 질환이다. 담배 연기, 공해 등 유해가스 흡입이 주요 원인이다. 상습적 기침이나 가래,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난다. 중증으로 진행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숨이 차고 상당수가 산소 발생 장치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나빠진다.

COPD예방을 위해선 금연은 필수이고, 미세먼지나 유해가스 등에 노출되는 것도 피해야 한다. 평소보다 강한 호흡을 해야 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공해는 이러한 예방활동에 큰 족쇄로 작용, 환자 발생과 증상 악화 등 치료와 관리에 상시적인 악재가 되고 있다.

22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등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가 규정한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는 폐기능을 떨어뜨리고, 폐기능 감소속도를 높이며, 미세먼지에 민감한 COPD와 폐암을 비롯한 호흡기질환의 발병과 악화, 사망 위험 등을 증가시킨다. <출처: 경향신문 2018-05-23> - ‘1급 발암물질’ 미세먼지 증가…“국가건강검진에 폐기능검사 포함해야”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면서 폐기능검사가 국가건강검진이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최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미세먼지 위험을 줄이기 위해 국가 차원의 호흡기질환 조기관리 체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지난 25년간 경제 개발협력기구(OECD) 회원국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5um/㎥로 낮아진 반면, 한국은 29um/㎥로 오히려 높아졌고, OECD는 2060년 대기오염으로 인한 한국의 조기 사망률이 OECD회원국 중 1위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우진 강원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규정한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는 폐기능을 떨어뜨리고, 폐기능 감소 속도를 높이며, 미세먼지에 민감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폐암을 비롯한 호흡기질환의 발병 및 악화, 사망 위험을 늘린다”고 했다.

김 교수는 또 “COPD는 40대 이상 성인에서 진단율이 2.8%밖에 되지 않고, 많은 환자가 중증도로 심해져 호흡 곤란이 나타난 뒤에야 병원을 찾으므로 국가 예방관리 지침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진국 가톨릭의대 호흡기내과 교수는 “COPD는 세계적으로 2초에 1명의 사망을 초래하며, 국내 환자수는 340만명, 유병률은 40세 이상에서 13%, 병원 치료를 받는 환자는 2.1%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 교수는 또 “국내에서 COPD는 고혈압, 당뇨병만큼 흔한 질환인데, 고혈압, 당뇨병 환자들이 민감하게 혈압·혈당을 측정하는 것과 달리 COPD환자는 표준 진단법인 폐기능검사를 알지도 못한다”며 “우리나라의 COPD는 결핵과도 관련있고, 미세먼지, 높은 흡연률도 큰 영향을 주는 등의 이유로 다른 나라와 차별화되는 치료 환경이 필요하다”고 했다. <출처: 한국일보 2018-05-22> △ COPD의 증상, 원인, 예방 수칙에 대해서 알아보자.

△ 미세먼지가 COPD 발병에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자.

△ 폐기능검사를 국가건강검진에 도입해야하는 필요성에 대해 말해보자.

<활동 4> - 황사·미세먼지에 무방비…안구건조증 ‘주의보’

미세먼지는 우리 인체의 다양한 부위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특히 코와 목 같은 호흡기 건강에 치명적이어서 외출 때 마스크 착용은 이제 필수가 됐다. 그러나 아무리 마스크를 쓰고 주의해도 놓치는 부위가 있다. 바로 얼굴에서 유일하게 노출되는 부위, 즉 눈이다.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외출을 하면 눈이 뻑뻑하거나 매우 피로한 느낌이 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랜 시간 미세먼지에 눈이 노출되면 출혈 및 부종 증상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게다가 건조한 봄 날씨는 안구건조증을 악화시켜 눈은 쉽게 상처를 입게 된다. 이처럼 반복적인 미세먼지 노출에 의한 대표적인 안질환은 만성적인 염증성 안구건조증, 알레르기성 각결막염 독성 각결막염 등이다.

안구 표면은 점액층, 수분층, 기름층으로 나뉘어 있다. 점액층은 각막 및 결막을 덮어 눈물막이 눈 표면에 고정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수분층은 눈을 적셔 편안하게 하고 염증 유발 물질을 차단하며 기름층은 수성층의 수분 증발을 예방한다. 만일 이들 중 하나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눈물 분비 구조를 불안정하게 해 안구건조증을 일으킨다.

안구건조증이 발병하면 눈시림 증상과 이물감 눈에서 콕콕 쑤시는 느낌,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 두통이나 눈 충혈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출처: 매일경제 2018-05-16> △ 미세먼지로 인한 안구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활동 5> - 마스크는 기본 선글라스도 잊지 마세요

일반인은 나쁨 등급 이상일 때 의식적으로 바깥에 나가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가 심해도 불가피하게 외출해야 할 일이 많다. 미세먼지 피해를 최소화할 현실적 방안을 하나씩 살펴보자.

기본 중 기본은 마스크다. 미세먼지가 피부를 뚫고 몸속으로 들어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가장 큰 통로인 호흡기를 감싸면 흡입하는 미세먼지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미세먼지 마스크는 KF80, KF99 등 3종이다. KF뒤에 붙어있는 숫자가 클수록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효과가 우수하다. KF80은 0.6㎛ 크기의 미세먼지를 80%이상 걸러낼 수 있다는 뜻이다. 여과 기능이 좋은 마스크를 무조건 써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미세먼지가 잘 들어오지 않는 마스크일수록 호흡이 불편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또 하나 착용하면 좋은 것이 선글라스다. 미세먼지가 눈에 들어가면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안구 표면을 보호하는 물질인 뮤신의 분비량이 줄어 염증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전연숙 중앙대병원 안과 교수는 “미세먼지는 단순한 먼지가 아니라 규소,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 들어 있어 알레르기성 각결막염, 독성 각결막염,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고 했다. 콘텍트렌즈는 가급적 피하고 선글라스나 안경을 써 눈이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는 게 좋다. <출처: 한국경제 2018-04-19> △ 미세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미세먼지 발생 시 학교에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교육부 ‘안전한 학교생활’ 모바일 앱에서 ‘황사-미세먼지 행동요령’을 확인하고 실천해보자.

■ 관련 영상 자료

△제목 : 보통의 날들

△제작일자 : 2017.04.20.

△출처 : EBS지식채널e

△내용 : 아주 작아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는 2.5㎛ 크기의 미세먼지 PM2.5.

대기오염 물질의 입자가 작을수록 인체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 지름이 10㎛보다 큰 먼지는 기침, 콧물, 코털로 차단, 지름 10㎛의 먼지는 섬모, 염증반응, 근육, 수축으로 차단, 지름 2.5㎛ 의 먼지는 기관지를 지나 폐에 침투 폐포에 달라붙고 혈관을 타고 이동하며 피를 끈적끈적하게 만든다. 만성 폐쇄성 폐 질환과 알레르기성 피부염, 천식, 부정맥, 뇌경색을 일으킬 수 있는 PM2.5는 석면, 담배 연기와 함께 1급 발암물질이다.

2016년 OECD는 <대기오염의 경제적 결과>에서 OECD국가들 중 40년 뒤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사망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한국이라고 발표하였다. 환경과 건강에 심각한 해악을 끼치는 미세먼지 오염실태를 알아보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필요성을 짚어본다. /제작=이혜영(전주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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