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여협, 전주 한옥마을서 '노쇼 근절 캠페인' 개최

전북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양순)가 지난 20일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시민과 음식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No-Show(노쇼) 근절!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노쇼’는 예약 후 취소 연락 없이 예약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이번 캠페인은 노쇼로 인한 사회·경제적인 손해를 막고 공정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여협은 2016년부터 노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착공 1년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사업 ‘순항’

문화일반'기로연' 중단…흔들리는 전주의 뿌리 ‘기령당’

정치일반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노제·영결식 뒤 세종에 안장

사회일반폭우·폭설·인파관리⋯전주지역 재난 현장에는 이들이 있다

방송·연예박보검이 무주에 떴다⋯상점 하나 없는 곳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