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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 푸드헬스케어반, 산학협력 EXPO 팀프로젝트 최우수상
전북과학대 푸드헬스케어반, 산학협력 EXPO 팀프로젝트 최우수상
  • 임장훈
  • 승인 2018.11.13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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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 LINC+ 사업단(단장 이현대) 협약반인 푸드헬스케어반(지도교수 이종신)의‘샘골쉐프팀’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개최된‘2018 산학협력 EXPO’에서 사회맞춤형 팀프로젝트 경진대회 최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샘골쉐프팀의 출품작인‘저칼로리 건강비빔밥’은 LINC+ 협약산업체인 라라코스트 정미호 연구원과 함께 개발하여 특허청에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개발된 제품은 라라코스트에서 시제품으로 개발되어 실제 상품으로 손님들에게 메뉴로 제공되고 있다.

사업단에 따르면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18 산학협력 EXPO’는 지난 1년동안 이루어진 산학협력의 모든 것을 집대성한 행사로 총 417개의 대학과 기관, 단체에서 참여했다.

푸드헬스케어반은 최우수상을 수상한‘저칼로리 건강비빔밥’를 전시했으며, 조리체험프로그램으로 ‘멕시코를 품은 샘골 또띠아케밥’을 행사기간 동안에 체험객에게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조리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 푸드헬스케어반 2학년 안호진 군은“지난 1년 동안 LINC+ 협약반 약정학생으로 사회맞춤형 팀프로젝트 경진대회와 해외글로벌 직무연수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산학활동을 통해 전공과 관련된 능력들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도 약정산업체 취업 확정이라는 소중한 결과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현대 LINC+ 사업단장은 “지역산업과 연계한 사회맞춤형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인근 산업체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프로그램 개발과 교육환경 개선으로 우수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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