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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건설기계장비 재해 긴급지원 협약’ 체결
군산시, ‘건설기계장비 재해 긴급지원 협약’ 체결
  • 이환규
  • 승인 2019.03.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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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최근 지역 내 5개사 건설기계업체와 ‘건설기계장비 재해 긴급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더 많은 건설기계장비와 인력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 업체는 △진서건설기계(유) △(유)한국건설기계 △(유)화신건설기계 △(유)건진건설기계 △(유)한솔종합중기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건설기계로 재난에 대응하는 한계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협약을 맺은 5개 업체의 장비를 재난관리자원 공동활용시스템에 등록·관리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를 위한 지원·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인수 군산시 안전건설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대응 긴급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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