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명장 기능인력 육성사업이 추진된다.
26일 전북도는 특성화고 졸업생의 취업률을 높이고 미래 기업 인력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전략산업·성장동력산업과 연계한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교 명장육성사업은 7억5000만 원(도비 3억7500만 원·시군 3억7500만 원)을 투입해 학교당 5000만 원 이내로 모두 15개 과정에 걸쳐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6개의 특성화고교가 참여했다.
이와 함께 산학관 커플링사업을 고교에도 실시한다. 5억1000만 원(도2억5500만 원, 시군 2억5500만 원) 예산으로 과정(학교)당 80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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