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립청소년청 대표단 12명이 지난 16일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이하 김제센터)를 방문, 김양식 김제센터 원장으로 부터 기관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시설을 견학하고 ‘원더풀’을 외쳤다.
금번 멕시코 국립청소년청 대표단의 김제센터 방문은 양국 간 청소년교류 초청사업 일환으로 대한민국 여성가족부와 멕시코 국립청소년청의 주최하에 이뤄졌다.
멕시코 국립청소년청 대표단은 11일간 김제센터에 머물며 대한민국 문화 및 농경문화에 대한 체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멕시코 대표단 일행은 김제센터의 각 시설을 둘러본 후 시설에 대한 궁금한 점을 자세히 물어보는 등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멕시코 국립청소년청 관계자는 “따뜻하고 친절하게 맞이해준 김제센터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농업생명에 특화된 청소년시설 등이 잘 갖추져 있는 김제센터를 보니 부럽고 배울게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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