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관련학과에 재학중인 예비청소년지도자 6명은 김제센터에서 전문적 지도기법을 습득하고 실무경험을 익히는 등 청소년활동 전문가로서의 현장학습을 성실히 수행했다.
금번 현장실습은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장기숙박형 형태로 운영됐으며, 야간·주말 활동시간을 포함 총 18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실습에 참여한 6명은 기본소양교육을 시작으로 현장교육을 마친 후 프로그램 개발과 농업생명 프로그램 보조지도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미래 청소년지도자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최희우 원장은 “청소년지도사가 미래 유망직종으로 전망 돼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면서 “김제센터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청소년현장 실습으로 청소년지도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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