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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예타 면제' 논리 개발 나서

속보= 전북도가 새만금 기반시설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필요성 지적과 관련해 본격적인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 (2일·5일자 1면 보도)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새만금 사업의 예타 면제 추진을 위해 관계 법령 및 면제사례 조사에 이어 추진방안과 로드맵 등 논리개발을 위한 사전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는 구체적인 논리개발을 위해 전북연구원에 정책연구과제 수행을 의뢰할 계획이다.

 

새만금 사업 가운데 예타 대상 사업은 18개 사업으로, 이 가운데 11개 사업은 예타가 완료됐다. 1개 사업은 추진중이고 6개 사업은 계획중이다. 계획중인 사업은 새만금 내부간선도로 남북3축 도로와 순환링 등이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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