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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석규모 콜센터 전주 유치 '20억 파급효과'

전주시-에듀카(주) 투자협약 체결...여성일자리 창출

12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교원나라자동차보험(주) 전주콜센터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송하진 시장과 송면섭 교원나라자동차보험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현민인턴기자 (desk@jjan.kr)

100석 규모의 한국교직원공제회 교원나라자동차보험(에듀카) 콜센터가 전주에 들어선다.

 

12일 전주시 송하진 시장과 송면섭 교원나라자동차보험 대표이사는 시청 회의실에서 교원나라자동차보험 전주콜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사진)

 

교원나라자동차보험㈜은 전주시 서신동 교직원공제회 전북회관 8층에 100석 규모의 전주콜센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다음달말까지 시설·장비 구축작업과 상담원 채용 및 교육 등의 준비절차를 거쳐 내년 1월 2일 개소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주콜센터 유치로 100여명의 여성 일자리 창출과 연 20억여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교원나라자동차보험은 지난 2003년 12월 자산 14조원의 교직원공제회가 자본금 700억원을 전액 출자해 출범한 회사이며, 회사측은 이달 18일까지 전주콜센터 상담원을 모집(02-6670-8125)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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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imj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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