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나라는 깨끗한 남극의 펭귄을 통해 ‘지구온난화와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촌 어린이들을 즐겁게 한다’는 취지에서 펭귄책을 시리즈로 발간하고 있다.
지난 3월 지구온난화를 다룬 ‘앗 뜨거! 펭귄’에 이어 이번에는 ‘미세먼지 펭귄’을 발간하는 등 지금까지 12권의 펭귄 동화책을 발간했다.
‘미세먼지 펭귄’에선 깨끗한 남극에 미세먼지가 날아와 펭귄들이 질병에 걸린다는 내용과 미세먼지의 원인, 대책 등을 설명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책에는 미세먼지 애니메이션이 첨부되어 미세먼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재미있게 읽고,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영어 자막으로도 되어 있어서 해외의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발간된 ‘미세먼지 펭귄’은 그동안에 발간된 10여권의 펭귄책 시리즈와 함께 이달 22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중국 북경 국제도서전에 출품되어 전 세계에 선을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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