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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러시아에서 온 역대급 딸바보 안톤 강

사진 제공 = KBS '이웃집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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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웃집 찰스> 3·1운동 100주년 기획 ‘안톤 강, 고향의 봄을 열다’ 1부에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에서 활약 중인 러시아에서 온 고려인 비올리스트 안톤 강(37)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결혼 6년 차에도 여전히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안톤 강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딸 소냐까지! 꽃샘추위도 날려버릴 훈훈한 가족을 만나보자.

스무 살이 되던 해 KBS 교향악단에 입단하면서 한국 생활을 시작한 안톤. 그가 한국에 오게 된 것은 사실 먼저 KBS 교향악단에서 활동하시던 아버지의 권유 때문이기도 했다. 아버지는 그 후 러시아로 돌아가셨지만, 안톤은 한국에 남아 가정을 이루고 딸까지 얻었다.

한국에 온 지 17년, 한국인 아내를 만나 사랑스러운 딸까지 얻은 그는 손에 꼽을 정도의 딸바보 아빠다. 지난해부터 아동복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소냐의 원활한 촬영을 위해 온몸을 불 싸지르는 몸개그는 물론 우쿨렐레 연주까지 마스터했다는데. 종일 소냐와 놀아주고, 비올라로 자장가 연주까지! 러시아 아빠의 끝없는 딸 사랑을 공개한다.

공연 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안톤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중국집?! 단골 포스로 익숙하게 들어가는 곳은 사실 장인·장모님이 30년째 운영 중인 중국집이다. 집보다 이곳이 더 편하다는 안톤과 딸보다 사위가 더 좋다는 장인어른! 사위 자랑에 푹 빠진 장인어른이지만 사실 처음부터 안톤을 마음에 들어 했던 건 아니라는데.. ‘소련놈은 절대 안 돼!’를 외치며 결혼을 반대했던 장인어른의 마음을 돌린 안톤의 매력 속에 빠져보자.

고려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늘 자신이 고려인임을 자랑스러워했다는 안톤 강. 한국에서 고려인 6세로 살아갈 딸을 위해, 가족의 뿌리를 찾아 나선 안톤 강의 이야기는 3월 12일 화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이웃집 찰스> 3·1운동 100주년 기획 ‘안톤 강, 고향의 봄을 열다’ 1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KBS '이웃집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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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웃집 찰스> 3·1운동 100주년 기획 ‘안톤 강, 고향의 봄을 열다’ 1부에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에서 활약 중인 러시아에서 온 고려인 비올리스트 안톤 강(37)이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결혼 6년 차에도 여전히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안톤 강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딸 소냐까지! 꽃샘추위도 날려버릴 훈훈한 가족을 만나보자.

스무 살이 되던 해 KBS 교향악단에 입단하면서 한국 생활을 시작한 안톤. 그가 한국에 오게 된 것은 사실 먼저 KBS 교향악단에서 활동하시던 아버지의 권유 때문이기도 했다. 아버지는 그 후 러시아로 돌아가셨지만, 안톤은 한국에 남아 가정을 이루고 딸까지 얻었다.

한국에 온 지 17년, 한국인 아내를 만나 사랑스러운 딸까지 얻은 그는 손에 꼽을 정도의 딸바보 아빠다. 지난해부터 아동복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소냐의 원활한 촬영을 위해 온몸을 불 싸지르는 몸개그는 물론 우쿨렐레 연주까지 마스터했다는데. 종일 소냐와 놀아주고, 비올라로 자장가 연주까지! 러시아 아빠의 끝없는 딸 사랑을 공개한다.

공연 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안톤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중국집?! 단골 포스로 익숙하게 들어가는 곳은 사실 장인·장모님이 30년째 운영 중인 중국집이다. 집보다 이곳이 더 편하다는 안톤과 딸보다 사위가 더 좋다는 장인어른! 사위 자랑에 푹 빠진 장인어른이지만 사실 처음부터 안톤을 마음에 들어 했던 건 아니라는데.. ‘소련놈은 절대 안 돼!’를 외치며 결혼을 반대했던 장인어른의 마음을 돌린 안톤의 매력 속에 빠져보자.

고려인 아버지와 러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늘 자신이 고려인임을 자랑스러워했다는 안톤 강. 한국에서 고려인 6세로 살아갈 딸을 위해, 가족의 뿌리를 찾아 나선 안톤 강의 이야기는 3월 12일 화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이웃집 찰스> 3·1운동 100주년 기획 ‘안톤 강, 고향의 봄을 열다’ 1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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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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