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송면민들의 숙원사업이던 ‘성송체육관’준공식이 6일 오전 10시 성송면 판정리 36-7번지 현지서 군관계자와 면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회관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심재규) 성송면체육회(회장 송하현)주최, 성송면청년회(회장 김영도)주관으로 열렸다.
이에따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성화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를 전천후로 치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13억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성송체육관은 부지면적 8천38㎡(2천4백35평)에 건축연면적 1천1백6㎡(3백34평) 규모이다.
주최측은 이날 체육관 준공기념 농악공연에 이어 체육행사를 열어 지역주민들의 화합 한마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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