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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269세대 분양

포스코건설이 효자2차 더샵아파트 269세대에 대해 25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2차아파트는 45평형 88세대, 53평형 121세대, 62평형 26세대, 68평형 26세대, 79평형 4세대, 95평형과 1백평형 각각 2세대 등이다.

 

효자동 더샵아파트는 2003년 공급한 1차 888세대에 이어 2차 269세대 분양으로 1157세대의 대단지를 형성하게 됐다.

 

도내 최초 평당 5백만원대 분양에 나서 분양가 회오리를 몰고 왔던 포스코건설은 2차 아파트에 590만원대의 분양가를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자2차 포스코 더샵은 79평형 이상에 적용한 복층형설계로 랜드마크적 이미지와 전주의 ‘효’이미지를 살려 3대가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설계로 꾸며진다. 또한 3대가 모여 살면서도 가족간의 프라이버시를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을 갖추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7월 화성동탄 시범단지에서 복층형 설계를 선보여 대가족 공간 구성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효자2차 포스코 더샾은 포스코건설의 신 주거철학인 어고노믹스 디자인이 적용돼 있다.

 

채광과 환기에 역점을 두어 실내를 관통하는 맞바람이 새집증후군을 예방하며 음식이나 제사도구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 대화하며 주방 일을 볼 수 있는 대면형 싱크대, 편하고 안전한 좌식샤워대 등 인간중심의 어고노믹스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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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섭 chungds@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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