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재활학교(교장 김규순)가 제25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에서 전북이 따낸 금메달 6개중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 전북 장애인 체육의 위상과 장애인의 재활의지를 크게 높였다.
지난 13일 폐막한 청주 장애인체전서 동암재활학교 전민재는 여자부 육상 트랙 100m, 200m, 400m에서 1위를 차지했고 남자부 육상 트랙에서는 정우람 학생이 100m 1위, 200m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성철 학생은 포환던지기와 투창던지기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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