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출신 여성 서양화가인 권순덕 화백의 작품전이 지난 17일부터 정읍우체국(국장 임정수)에서 열리고 있다. 작품전은 오는 9월16일까지 4개월간 계속된다.
권 화백은 작품은 전북도내의 사계절과 정물을 담은 서양화로서 현실속의 세계를 여성작가 특유의 섬세한 터치로 솔직하게 아름다움을 표현, 주목을 받고 있다.
정읍시 입암면 접지리에서 ‘갤러리 단미’의 주인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권 화백은 전북도전 초대작가로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을 비롯 목우회 전국공모전 5회 입상 수상한 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4회의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의 활발한 활동한 전개해 오고있는 권화백은 춘향미술대전 심사위원과 동학미술대전 서양화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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