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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체육공원 인공암벽장, 청소년에 인기

봄철 야외운동으로 실외 인공암벽등반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은 14일 전주 중인동 완산생활체육공원 인공암벽장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정신을 위한 수련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인공암벽장(스포츠클라이밍)은 체험학습 및 방과 후 학습장으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이용방법과 요금 등에 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등반 교육을 받은 우전중학교 이용현 학생은 "인공암벽 운동은 좀 더 어려운 코스의 도전과 한발 한발 나아가기위한 집중력과 인내를 배양하는 최고의 스포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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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모 kangmo@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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