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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장, 독립유공자 후손 방문

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장(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공동대표)이 지난 17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설을 앞두고 관내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방문, 격려했다.

 

양위원장은 이날 성수면 이석용의병장의 직손인 이명근(96세)옹과 28의사의 후손인 윤재문(82)선생을 비롯 3·1만세운동의 후손인 삼계면 허병한 선생을 방문했다.

 

또 3·15청웅만세운동의 후손 이성옥(80)여사와 임실읍 독립유공자 후손 노종택(77)선생에 이어 국방경비대 창군에 헌신한 박재홍(96)옹을 차례로 만나 격려했다.

 

양위원장은 2014년 이석용의병장 추모 순국100주년기념 전국학술세미나를개최했고 지난해 3월에는 민족대표 33인중 한분인 박준승선생 3.15 만세운동과 전국 만세운동세미나를 차례로 개최했었다.

 

양위원장은 올해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 후원으로 박준승선생 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학술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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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parkj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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