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4 22:01 (Wed)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전주

전주시설공단, 서신동 선수촌공원 노상주차장 신규 운영

75개 주차면…오전 9시~오후 6시 유료

Second alt text
전주시설공단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선수촌공원 인근에 조성된 노상주차장이 정식으로 운영된다.

26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서신동 선수촌공원 노상주차장’은 무료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날부터 유료 운영으로 전환된다.

선수촌공원 노상주차장은 선수촌공원 옆 도로 464m 구간에 75개 주차면으로 지난해 11월 조성됐다.

인근에 아파트 단지와 백화점 등 상가, 근린시설이 있어 주차 수요가 많은 곳으로, 공영주차장 신규 운영으로 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공단은 기대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료로 운영되며, 그 외 시간에는 무료다.

주차 요금은 30분 이용 시 기본 요금 700원이 적용되며, 주차 시간이 20분 이내일 경우 주차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30분 이후 15분마다 350원씩 추가되며, 하루 최대 7000원까지 요금이 부과된다.

인근 소상공인들을 위해 고객들에게 50%로 할인된 금액(30분 권 350원, 1시간 권 700원)으로 주차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상가 할인권’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주차사업부(063 239 2603, 2614)에 문의하면 된다.

강정원 기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