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에 군산 출신 장상만(57) 전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재도약과장이 취임했다.
26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따르면 군산 출신인 장 신임 청장은 조선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정책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재도약과 등 주요 핵심 업무를 거쳤다. 특히 소상공인 분야에서 중기부 내 전문가로 꼽힌다.
장상만 신임 청장은 “모두의 시작, 모두의 성장이라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방향처럼 첫 창업 청년부터 재도전자까지, 소상공인부터 중소벤처기업까지 모두의 기회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적극 소통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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