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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후원하고 (사)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가 주관하는 2010년 스티로폴 분리수거 및 재활용 우수시·군 평가에서 전국 234개 자치단체중 영예의 대상에 선정된 부안군이 12일 서울 마포소재 가든호텔에서 대상 및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한편 부안군은 2007년 스티로폼 감용시설을 확충하고 스티로폴 재활용제품인 고부가가치의 잉코트제품을 매년 58톤 생산해 3000만원 이상 세수 증대에 기여했다.
부안지역 특산물인 뽕잎을 활용한 뽕김치가 인기를 끌어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뽕김치는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에 위치한 뽕김치 전문생산 중소기업 변산식품(대표 김남례)이 2007년 특허를 출원하고 2008년부터 본격 시판하고 있다.변산식품은 청정지역 부안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뽕잎과 뽕잎가루를 활용, 뽕잎절림김치·뽕잎배추김치·뽕잎총각김치·뽕잎쪽파김치 등을 생산, 주문택배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2008년에 1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2009년 뽕김치 판매액은 3억6000만원으로 2008년에 비해 157%가 신장됐다.올들어 3월말까지 판매액만도 2억2000만원으로 연말까지 5억원이상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이처럼 뽕김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당뇨와 고혈압에 예방효과 좋은 것으로 알려진 뽕잎을 활용, 웰빙식품으로 인식되고 미리 만들어 냉장보관하지 않고 주문량에 맞춰 직접 담가 그때 그때 배송하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업체의 설명이다.변산식품은 뽕김치를 2008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선을 보여 호평받았고 2009년 세계 여성발명대회 전시회에 뽕잎김치와 배추포기 김치를 출품해 김치류 부문 금상과 은상을 차지한바 있다.한편 변산식품은 현재 행안면에 조성중인 부안2농공단지로 공장을 이전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교육청(교육장 송경식)은 지금까지 부안교육청 영재교육실에서 운영하던 영재교육을 지난달 30일 개원한 부안교육문화회관 2층· 3층에서 옮겨 10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부안교육문화회관내에 이전한 부안영재교육원은 첨단 과학 교재 및 최첨단 영어 기자재 등 시설을 갖춰 부안지역의 영재학생들이 영재교육실에서 부족함이 없는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특히 1인 1노트북 컴퓨터 활용, 현장감 있는 버츄얼 시스템을 활용하는 수업은 학생들의 호기심과 영재수업의 동기부여를 강화토록 했다는 설명이다.
부안경찰서(서장 송호림) '파랑새' 봉사단은 치매노인 등 60여명의 불우이웃이 생활하는 송산효도마을(원장 김은경)을 최근 잇달아 찾아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송호림 서장 등 23명의 '파랑새' 회원은 미리 준비한 작은 선물을 할머니·할아버지에게 전달했고, 잡초 제거 등 주변 청소와 몸이 불편한 어르신의 팔·다리 안마 및 발을 씻어 드리며 말벗이 돼 드렸다.특히 노인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홍보물 등을 활용, 위험요소를 일일이 짚어가며 쉽게 설명하는등 교통사고 예방활동도 병행했다.
새만금방조제 개통 이후 부안지역에 관광객들이 대거 몰리고 있는 가운데 바지락죽을 파는 음식점들이 손님들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부안군 변산면 대항리 묵정마을과 부안~격포간 국도 30호선 주변 바지락죽을 파는 음식점들은 다른 일반 음식점에 비해 평소에도 바지락이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한그릇당 8000원으로 생선회보다 가격이 저렴해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이런 바지락죽 음식점들은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가 지난달 27일 개통된 이후 식사시간대에는 빈자리가 없고 일손이 부족해 쩔쩔맬 정도로 개점이후 최대 특수를 누리고 있다.바지락죽집 촌으로 유명한 변산면 대항리 묵정마을에 지난해 5월말 160석 규모로 오픈한 명인바지락죽집(대표 김유이)의 경우 점심시간 때에는 식당내 자리가 포화상태로 야외벤치에 까지 손님들을 받고 있다.부안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명인바지락죽집에는 이용손님이 새만금방조제 개통이전에 비해 2~3배 이상 늘어 하루 최대 500명을 넘는 날도 적지않아 직원들이 파김치상태라고 호소하고 있을 정도이다.새만금방조제와 가까운 다른 바지락죽집들도 그야말로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좀 멀리 떨어졌으나 바지락죽과 같은 가격인 백합죽을 파는 행안면 계화회관에도 예전에 비해 손님들이 대폭 늘었다.새만금방조제 개통이후 바지락죽집이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것은 방조제 시점부지 일대가 국립공원지역으로 묶여 식당들이 들어서 있지 않은 상태에서 방조제와 가깝고 관광객들이 1만원대 미만으로 가격부담이 크지 않은 음식으로 찾고 있는 것과 맞아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바지락죽집들이 성업하면서 원료를 공급하는 바지락 채취 어민들도 소득도 짭짤해지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바지락죽집들이 새만금방조제 개통이후 문전성시를 이룸에 따라 바지락죽집 개점 희망자들이 나타나고 있으나 적당한 부지를 구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부안교육문화회관(관장 이선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부안군 주산면에 위치한 배매골 사랑방을 방문, 꽃꽂이 작품과 이불 10채와 부식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꽃꽂이 작품은 평생교육수강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꽃꽂이 특강에서 완성된 것이며, 위문품은 지난 달 30일 개관식 축하화분 수익에 따른 수입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외롭게 생활하신 어르신들을 기쁘게 했다.한편 교육문화회관은 12일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꽃 접기 어린이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나연석 부안 부군수(59)가 11일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희망찬 부안·위대한 부안 건설'호(號)에 지난해 5월 승선한 나 부군수는 전문 행정관료답게 굵직한 주요 현안들을 꼼꼼히 챙겨 부안군정이 방폐장 갈등을 넘어 화합속에 안정적으로 항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 평가 받고 있다.나 부군수는 특히 자신을 튀지 않게 김호수 군수를 보좌하면서 관행을 타파하고 행정조직의 유연성과 속도감 있는 행정으로 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꾀하는 한편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 지역주민들과 공무원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오는 연말 공로연수 예정인 나 부군수는 "그동안 군정추진에 적극 도움을 준 군민과 직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오는 6.2지방선거까지 군수 권한대행으로서 군정에 누수가 없도록 하고 공정하게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 첫 모내기가 봄철 저온현상으로 지난해보다 2주 정도 늦어진 지난 6일 계화면 계화리 김상식씨(52)논에서 시작됐다.이번 모내기 벼는 조생종인 진부올벼로 추석전 햅쌀로 출하가 가능, 높은 가격으로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은 올해 전국 첫 오디따기 체험행사를 관내 하서면 삼현마을 김진호씨 비닐하우스 뽕밭에서 새만금개발과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가졌다.부안군은 금번 오디따기 체험행사를 필두로 강남구청 부녀회·농수산홈쇼핑·전국케이블방송 주최 전국 부녀회장단 오디뽕 체험행사를 5-6월경 집중 추진해 오디뽕의 판매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의회(의장 김성수)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제 212회 임시회를 열고 부안군 누에타운 설치 운영조례안 등8개 조례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번 임시회는 제 5대 부안군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 동진면 여성자원 봉사회(회장 김광선)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조손가정과 다문화 가정 등 동진면 관내 저소득층 아동 12명을 초청, '천사와 함께 하는 문화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오전에 전주 국제영화제 축제장과 영화를 관람토록 하고 점심 식사후에는 새만금 깃발 축제장을 견학토록 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을 선사했다.한편 김광선 회장은 "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부안 혜성병원 장례식장 장하영 대표(사진)가 지역사회에서 나눔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장 대표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4일 부안군 주산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송산효도마을에 선풍기 10대와 라면 및 음료(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이에앞서 장대표는 올 2월 설 명절에도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부안군에 쌀 10㎏들이 100포대(시가 200만원상당)를 기탁한 바 있다.
자동차 특성화학교인 부안 줄포자동차공업고(교장 박명규)는 3~4일 이틀간 3학년 4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취업캠프에서는 광주에 있는 (주)DS제강· (주)탑알엔디 회사를 견학,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제고와 취업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 모색의 기회를 가졌다.또 산업체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줄포자동차공고는 전문계고 육성사업 및 취업기능 강화를 위한 특성화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직업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용)는 상서면에 위치한 새기술 실증포장에서 관내 유치원생들과 교사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근 새싹어린이 농업교실 봄 체험행사를 실시했다..올해 6회째를 맞는 새싹어린이 농업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4회 운영하며, 계절별 영농 체험을 통해 농업·농촌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수고를 알려주고 과일 수확, 화분식물 심기, 떡메치기, 농산물 시식체험 등 먹을거리와 재미가 함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실증시범농장을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귀농인들의 원예체험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부안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체험학습농장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내리 감소세를 보여 6만명선마저 위협받던 부안군 인구가 3개월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부안군에 따르면 관내 전체 인구는 지난해까지 계속 감소세가 이어져 6만명선 붕괴 우려를 낳았다.그러나 금년 1월말 6만86명으로 6만명선을 가까스로 지탱했다.이후 2월말에는 전달보다 33명이 늘어 6만119명, 3월말에는 69명 늘어 6만188명, 4월말에는 96명 늘어 6만 284명으로 3개월 사이 198명이 증가했다.부안군 관내 13개 읍면중 백산면이 35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고 변산면과 위도면이 각각 30명, 하서면과 계화면 각 27명, 보안면 24명 순이었다.진서면과 줄포면은 각각 4명씩 줄었고 주산면은 변동이 없었다.이와 관련 부안군 담당부서는 새만금 개발에 따른 지역발전 기대 심리로 전입인구가 늘어나고 인구늘리기 정책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일각에서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입자가 늘어난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지 좀 더 두고 볼일이라는 시각도 드러내고 있다.
"새만금 1호 방조제 높임공사 현장 부근 도로를 통행하기 불안해요."지난달 27일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가 개통된 뒤 전국에서 헤아리기 벅찰 정도로 많은 관광차량들이 찾아 방조제 도로를 통행하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1호방조제 높임공사 현장의 안전시설 미비에 따른 사고위험을 지적하고 있다.부안군 변산면 대항리~군산시 옥도면 북가력도간 연장 4.7㎞의 새만금 1호방조제 높임공사는 2·3·4호 방조제와 달리 해안쪽 천단부에 비해 5m 낮게 방조제 내측에 건설된 4차선도로를 지금보다 5m 높여 바다쪽 조망권 확보를 통한 관광기능 개선 등을 위한 것으로 연말 완공목표로 지난 4월 1일 기공식이 열렸다.농어촌공사가 시행하고 <주>대우건설·현대건설<주>·<주>금도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새만금 1호 방조제 높임공사는 현재 굴삭기(포크레인)를 동원해 방조제 사면(斜面)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긁어내고 파쇄하는 작업이 한창이다.이같은 공사로 방조제 안쪽 4차선도로 중 2차선이 차단되고 2차선만 차량통행이 이뤄지고 있다.이런 가운데 차량통행 도로와 인접한 공사현장 사이에는 줄지어 세워둔 빨간플라스틱통으로 경계가 표시되어 있을 뿐 어떠한 안전시설도 설치돼 있지 않다.이로 인해 공사현장 도로를 달리는 관광차량 운전자들이 행여 작업중인 굴삭기의 동선이나 콘크리트 조각이 튀어 사고가 나지 않을까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3일 오후 승용차로 방조제 도로를 통행한 관광객 최모씨(43·대전시 유성구)는 "차량통행 도로와 공사현장이 딱 붙었는데도 아무런 안전시설도 없이 공사를 감행, 사고 위험을 느꼈다"면서 "이는 안전불감증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고 꼬집었다.또 다른 관광객은 "바닷가에서는 강풍, 특히 돌풍이 자주 부는 특성이 있는데 차단시설이 없어 모래 및 먼지는 물론 콘크리트 조각이 바람을 타고 덮칠 우려도 배제할 수 없다"며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천안함 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안군은 성금 540여만 원을 전북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최근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전 공무원들이 천안함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고 국가적 재난을 극복하는데 동참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모금했다.
부안우체국(국장 김영균)이 부안지역 특산품인 오디생과 판매를 적극 거들고 있다.5월이면 전국 최대 뽕 재배지역인 부안에서는 오디출하 및 오디생과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진다.이런 가운데 부안우체국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체 수익증대 등을 위해 관내 특산품인 오디생과 판매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것.부안우체국은 지난달 29일 부안군청 관계자·읍면 오디 생산농가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부안우체국은 오디생과의 전국적인 유통량을 확대하기 위해 전단지 제작·발송, 인터넷 게시 등 각종 홍보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또 오디생산농가가 고령인 점을 감안, 택배 접수시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한편 지난해의 경우 우체국 택배를 통한 부안 오디 생과 판매는 모두 174톤에 금액으로는 13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43㏊의 광활한 면적에 조성된 부안읍 선키스로드 유채꽃이 만발해 새만금 관광객들을 한껏 유혹하고 있다.부안군 부안읍 현대골프연습장~서해안고속도로 IC간 2.1㎞에 이르는 부안읍 선키스로드 주변 유채꽃밭은 부안읍이 관내 농지소유 26농가를 설득해 경관농업 등으로 조성했다.올해 첫 조성된 선키스로드 주변 유채꽃밭은 지난달 하순부터 꽃망울을 터뜨려 이달초부터 들판을 노란 물결로 출렁이게 만드는 등 장관을 이루고 있다.이에 지난달 27일 전면 개통된 새만금방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때를 맞춰 부안읍유채꽃개화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옥길)는 이달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유채꽃 손님맞이 행사를 펼치고 있다.오는 8일 어버이날에는 추담국악보존회 특별공연도 마련하고 있다.
국내 국립공원지역내 첫 자전거도로가 부안 변산반도에 연내 조성돼 새만금 관광시대에 관광객들의 이용편익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용규)에 따르면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과 새만금 개통에 따라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관광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풍광이 빼어난 부안군 변산면 격포~고사포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자전거도로 조성공사는 오는 6월말 착공해 10월에 완공될 계획이다.변산반도의 자전거 도로 조성사업은 국내 국립공원 지역에서 첫 번재 사례로 알려지고 있다.총 사업비 7억7000만원이 투입될 자전거 도로 조성사업은 본구간 2.8㎞와 보조순환로 3.2㎞등 총 연장 6㎞에 노폭 1.5~2m로 개설하고 부대시설로 자전거 보관소 1개소·휴게 및 전망시설 2개소·도로안내 및 주의표식판 등 1식을 설치하는 것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변산반도국립공원 사무소는 격포~고사포간 자전거도로 조성공사 설계심의회를 지난달 29일 부안군·지역주민및 단체·교통·언론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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