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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없는 일상, 제로웨이스트(Zero-Waste) 가능할까?
쓰레기 없는 일상, 제로웨이스트(Zero-Waste)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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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0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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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희 월성초 교사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주제 다가서기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콕생활로 배달 및 포장음식과 택배가 급증했다. 이로 인한 1회용품사용의 증가로 쓰레기 또한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걱정하면서도 1회용품사용은 왜 줄지 않는 것인가? 1회용품 사용에 대한 문제의식이 커지면서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환경부에서도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SNS 캠페인 ‘고고 챌린지’를 1월 5일부터 3월 4일까지 두 달 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의 의미를 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생각해보고자 한다.

 

△ 생각열기

<자료 1> 뚝배기에 케이크 담아가요… 코로나 폐기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운동‘ 활발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직장인 김모(27)씨는 지난 21일 집에 놀러온 친구들과의 식사를 위해 냄비와 반찬통 3개를 들고 집 근처 낙지전골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냄비에는 낙지전골 3인분을, 반찬통에는 각각 김가루가 올려진 1인분의 밥을 담아 집으로 들고 왔다.

김씨는 “배달을 시켜 먹으면 쓰레기가 한 가득 나와 처리하기도 힘들고, 재활용을 위해 양념이 밴 흰색 플라스틱을 닦기도 번거로웠다”라며 “용기를 들고 음식을 포장하러 식당에 가니 사장도 환경을 생각한다며 서비스를 주더라”고 웃으며 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따른 음식 배달 증가로 급증한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자는 움직임이 최근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여 쓰레기가 없는 삶을 살자는 이른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코로나 사태 이후 배출되는 쓰레기 양은 빠르게 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 사태로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하면서 플라스틱 폐기물은 전년대비 15.6%, 비닐 폐기물은 11.1% 각각 증가했다. 사용이 금지됐던 컵 등의 일회용품이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다시 사용되고 배달도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취업준비생 이모(26)씨도 항상 텀블러를 들고 다닌다고 했다. 이씨는 “커피를 매일 마시다보니 혼자서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 양이 만만치 않았다”라며 “여러 차례 쓸 수 있는 다회용 빨대를 꽂은 텀블러에 커피를 담아 마시니 얼음이 빨리 녹지도 않고 조금이나마 환경에 도움되는 일을 한다는 뿌듯함도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상에서는 제로웨이스트 가게를 찾고 공유하는 글들이 잇따르고 있다. 전북 전주시 지역 카페 한 회원은 “코로나로 배달 주문이 잦아져 플라스틱 쓰레기가 어마어마하고, 아이들이 살게 될 세상을 걱정하다보니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텀블러랑 반찬통을 들고 가서 커피랑 케이크를 포장해오려고 하는데 아는 곳이 있으면 소개해 달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용기내 캠페인’도 확산되고 있다. 용기내 캠페인이란 반찬통 등 다회용 용기에 음식을 포장한 뒤 사진을 찍어 SNS에 인증하는 운동이다. 26일 오후 2시 기준 인스타그램에는 ‘#용기내’ 해시태그를 단 글은 1만1000여개, ‘#용기내캠페인’ 관련 글도 1000개 넘게 올라와 있다.

용기내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처음으로 용기를 들고 가서 반찬을 사가지고 왔다”며 “빈 용기를 챙겨가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대신 옮겨 담거나 쓰레기를 버릴 필요가 없어서 좋다. 장바구니에 개인컵에 빈 용기까지 이제는 한 살림을 챙겨다녀야 할 것 같다”는 글을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제로웨이스트를 내걸며 손님을 끄는 가게들도 있다.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는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음료와 케이크는 다회용기를 갖고 가게로 들러주시면 포장이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해당 가게 손님들은 반찬통, 양은냄비, 뚝배기 등 다양한 용기를 갖고 케이크를 포장한 뒤 SNS에 인증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망원동의 한 가게는 포장용기나 포장지 없이 제품만을 팔고 있다. 마트 등에서 사는 샴푸가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 나온다면, 이 가게에서는 손님들이 집에서 쓰는 다회용 용기를 들고 원하는 양만큼 샴푸를 담아 그 양에 따라 계산을 한 뒤 집으로 가져간다. 바디워시 등 화장품부터 주방 세제, 세탁 세제 등 생활용품도 이같은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도 시민들의 제로웨이스트 운동을 독려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는 지난 20일부터 개인 SNS에 ‘#탈(脫)플라스틱’ 등 해시태그를 게시하고 캠페인을 함께할 다음 사람 3명을 지목하는 운동을 시작했다. 충남 당진시도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다회용기를 사용한 사진을 관련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천연수세미 등 일회용품 대체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조선일보, 2021.2.27.>

 

<자료 2> ’제로웨이스트‘ 환경을 위한 일상 속 실천방법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과 배달 이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비닐봉지, 상자, 플라스틱 용기 등 일회용품 사용은 더욱 늘었다. 이러한 플라스틱 이용 증가는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환경오염, 그로 인한 지구온난화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고, 경각심도 커지면서 환경을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각양각색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운동이 ’제로 웨이스트(Zero-Waste)‘운동이다.

’제로 웨이스트‘란 제로 웨이스트 국제 연맹에서 정의한 바에 따르면, ’모든 제품, 포장 및 자재를 태우지 않고, 환경이나 인간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토지, 해양, 공기로 배출하지 않으며 책임 있는 생산, 소비, 재사용 및 회수를 통해 자원을 보존하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히 재활용과 재사용으로 쓰레기를 없애는 노력을 넘어, 모든 상품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생산 및 유통 시스템을 재구축해 자원 순환 구조를 만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

제로 웨이스트 운동은 2000년대 초부터 캘리포니아 등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정책으로 수용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가 유행하면서, 릴레이 형식으로 자신만의 생활 속 ’제로 웨이스트‘를 공유하는 운동도 진행되었다. 더불어 제로 웨이스트 샵들도 생겨나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그 이용률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미국에서 제로 웨이스트 실천 운동을 확산시킨 블로거 비 존슨은, 제로 웨이스트 방법으로 ’5R‘을 제시했다. 5R은 Refure(필요 없는 물건 거절), Reduce(사용 줄이기), Reuse(다회용 제품 사용하기), Recycle(재활용은 다시 쓸 수 없을 때만 하기), Rot(썩는 제품 사용해 매립 가능하게 하기)이다. <출처: 문화뉴스. 2020.11.20.>

 

1. <자료 1>을 읽고, 코로나 사태 이후 배출되는 쓰레기양은 얼마나 증가하였는지 찾아봅시다.

2. <자료 2>에서 ‘제로웨이스트(Zero-Waste)’의 의미를 찾아 써 봅시다.

3. 미국에서 제로 웨이스트 실천 운동을 확산시킨 블로거 비 존슨이 제시한 제로 웨이스트 방법인 ‘5R’은 무엇입니까?

4. 생활 속에서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방법을 적어봅시다.

 

△ 생각키우기

<자료 3> 플라스틱 쓰레기, 일단 재생원료와 재사용 확대로 풀자

국내외 쓰레기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 해마다 전 세계적으로 2억t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는데, 20년이 지나면 4억t으로 2배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플라스틱 쓰레기양은 매년 1100만t이고, 20년이 지나면 2900만t으로 3배 증가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바다를 떠도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6억5000만t가량 될 것이라고 한다. 바다를 어지럽히는 플라스틱 알갱이들은 해양생태계 먹이사슬을 따라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올 것이다. 인간 몸속으로 들어온 미세플라스틱 중 초미세 조각들은 혈관벽을 뚫고 들어와 우리 몸 구석구석으로 퍼질 것이다. 심지어 탯줄을 뚫고 태아 몸속으로까지 들어간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우리나라는 쓰레기 처리시설 부족으로 전국에 ‘쓰레기 산’이 생기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은 2025년까지만 수도권 매립지를 사용할 수 있어 그 후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지 막막한 상황이다. 재활용 시장은 꽉 막혀 재생원료 가격이 폭락하고 재생원료를 만들어도 잘 팔리지 않는다.

앞으로는 분리배출을 잘하는 것만으로 쓰레기 문제가 해결되는 양 착각하고 살았던 시기가 그리울 것이다. 2018년 중국이 쓰레기 재활용 문을 걸어 잠그면서 중국에 의존하던 전 세계 쓰레기 재활용 시스템이 붕괴됐다. 각자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알아서 치워야 하는 시대가 됐다. 쓰레기양을 줄이고 재활용을 늘리지 않는다면, 생태계로 투기되는 쓰레기를 줄이지 않는다면 우리 몸의 안과 밖이 쓰레기로 가득 찰 것이다.

쓰레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순환경제로 가야 한다. 순환경제의 핵심은 재설계(Redesign)다.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 생산부터 소비, 처리 전 과정을 바꿔야 한다. 생산 단계에서는 천연원료 사용을 줄이고 재생원료 사용을 늘려야 한다. 재생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세계 시장에 팔기 어려운 시대가 오고 있다. 기업들은 정부의 재생원료 사용 의무 규제에 저항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재생원료 사용을 늘려야 한다. 양질의 재생원료 사용을 늘릴 수 있도록 정부에 지원을 요청해야 한다. 재생원료 사용은 산업 경쟁력을 좌지우지할 것이다.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재사용과 재활용이 쉬운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제품은 점점 더 소비자의 분노에 직면하게 될 테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지 않는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될 것이다. 그야말로 기업 생존을 위해서도 ‘필(必)환경’인 시대가 됐다.

일회용 포장재와 일회용품 대신, 재사용에 기반한 소비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포장재 없는 제품의 구매가 가능하도록, 일회용품이 아닌 다회용기를 사용한 소비가 가능하도록 인프라가 구축돼야 한다. 물건을 생산할 때부터 리필이 용이한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동네마다 포장재 없는 매장이 들어서야 한다. 다회용기에 음료와 음식을 담아 소비하고, 빈 그릇은 수거해 씻은 뒤 다시 사용해야 한다. 플라스틱 일회용 용기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병이 많아져야 한다. 일회용 포장용기에 대한 부담금은 높아지고 재사용 유리병에 대한 인센티브가 강화돼야 한다. 수리·수선 서비스 강화를 통해 소비자의 ‘수리권(right to repair)’을 보장해야 하며, 중고품 사용이 확대돼야 한다.

쓰레기 문제는 산업 및 소비생활의 전 분야에 걸쳐 있다. 인간 세상 전체에 걸쳐 있다. 따라서 중심에 있는 누군가가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세상이 바뀔 수 없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쓰레기 문제는 거버넌스(Governance·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이해 당사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투명하게 의사 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반 장치)가 중요하다. 정부와 생산자, 소비자 모두가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거버넌스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산업 각 분야, 지방자치단체,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순환경제 플랫폼이 만들어져 순환경제 관련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한다. 각 분야의 아이디어가 교환되고 좋은 사례가 서로를 자극할 수 있는 판이 만들어져야 한다. <출처: 주간동아, 2021.1.4.>

 

<자료3> 기사를 읽고, 정부, 기업,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찾아 정리해 봅시다.

 

△ 생각나누기

<자료4> 시민들 모두가 적극 동참… 유럽의 ‘모범’으로 꼽혀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인구 4만6700여명이 거주하는 도시 카판노리는 지역 전체가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원조’ 모범 사례로 꼽힌다. 이 도시는 유럽 지역에서 가장 높은 재활용률을 기록한다.

카판노리의 제로웨이스트 정책은 2007년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시작했다. 유럽의 제로웨이스트 운동을 이끌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제로웨이스트 유럽’이 발표하는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제로웨이스트 정책 도입 7년 뒤인 2014년 카판노리 지역의 쓰레기 발생량은 2004년 대비 34%가 감소했고, 분리수거율은 2004년 40% 미만인 수준에서 82%로 두 배 이상 올라가는 성과가 나타났다.

카판노리 지역이 이 같은 제로웨이스트 정책을 실시한 것은 1997년 지역 커뮤니티에서 쓰레기소각장 건설에 맞서 싸운 것이 계기였다. 당시 초등학교 교사였던 로자노 에르콜리니는 앞장서서 쓰레기소각장 건설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주변 자연경관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반대 운동을 펼쳤고, 결국 소각장 건설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근본적 대책 마련을 위해 시의회를 설득해 유럽 내에서 최초로 제로웨이스트 정책을 채택하도록 했다. 2022년까지 재활용률을 96.7%까지 높이고 일반쓰레기 발생량을 80% 줄인다는 목표가 담겨 있다.

정책 실시 이후 도시 전 지역에 강력한 문전수거식 분리수거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음식물 쓰레기 등 유기성폐기물이 배출되면 이를 문전수거를 통해 퇴비화 시설로 보내 퇴비를 만든다. 또 주민들에게 가정용 발효기를 사용하여 퇴비화하도록 장려하고 있으며, 가정 퇴비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가정에는 쓰레기 처리수수료의 10% 할인 혜택을 준다.

재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재사용센터를 설치해 의류, 신발, 장난감, 전자제품, 가구 등을 수리하거나 중고품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역 내 약국에서 천기저귀나 기타 재사용 가능한 위생용품을 판매하도록 하고, 지자체에서는 천기저귀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식료품 가게에서는 약 250개의 지역별로 생산된 식품, 음료 등을 포장되지 않은 상태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세계일보, 2021.11.25.>

 

<자료4>를 읽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술하여 봅시다.

 

△ 관련 도서

- 제로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

저자 소일 / 판미동 / 2021.1.13.

1인당 1일 평균 쓰레기 1.06KG,

우리는 정말 쓰레기 없이 살 수 있을까?

일회용품을 쓰면서 지구 환경을 걱정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제로 웨이스트 안내서

제로 웨이스트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2016년부터 지금까지 ‘쓰레기 없는 삶’을 꾸준히 실천해 온 ‘소일’의 제로 웨이스트 안내서

<출처: 인터넷교보문고>

 

- 세상에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어

저자 허유정 / 뜻밖 / 2020.5.20.

제로웨이스트의 삶을 추구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를 실천하며 얻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쓰레기 없이 장보기, 쓰레기 없이 커피 즐기기, 정수리가 센 여자의 샴푸바 찾기 같이 생활 속에서 재밌고 쉽게 할 수 있는 실천을 주로 담았다.

<출처: 인터넷교보문고>

 

△ 참고자료

/제작=최정희 월성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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