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4-04 15:41 (토)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일반기사

전북대, ‘2018년 전북대 갈채상 포상자 시상식’ 개최

'2018 전북대 갈채상 시상식'이 열린 3일 진수당 가인홀에서 전북대 시민상을 수상한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과 이남호 총장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2018 전북대 갈채상 시상식'이 열린 3일 진수당 가인홀에서 전북대 시민상을 수상한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과 이남호 총장 등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는 3일 오후 4시 진수당 가인홀에서 이남호 총장과 대학관계자, 수상자, 하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전북대 갈채상 포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7개 부문 70여명 등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과 동문, 시민들이 선정돼 시상을 받았다.

‘참 스승상’에는 올 한 해 연구와 교육에 큰 업적을 남긴 김학용 교수(BIN융합공학과)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연구와 수업, 산학협력, 저술, 봉사, 취업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보인 28명의 교수가 수상했다.

직원을 대상으로 한 ‘참 직원상’에는 시설관리과와 교무과 박종화 팀장이 우수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로 각각 단체와 개인 부문 대상을 받는 등 16명의 직원이 상을 받았다.

학생들을 상대로 한 ‘천년 웅비상’에는 양중은 학생(상대 경영학과)이 대상을 받았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주는 ‘전북대 세계인상’에는 아마르(국제학부·몽골유학생) 학생이 수상해 장학금을 받았으며, 우수 학과상 대상에는 공대 고분자섬유나노공학부가, 성과관리와 만족도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한스타일캠퍼스조성본부 등 11개 부서는 우수 부서상을 받았다.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동문에게 주는 자랑스런 동문인상은 심현섭 새만금사업단장과 고규영 카이스트 특훈교수가, 일반 시민에게 주는 ‘전북대 시민상’은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과 이선홍 전주상공회의소회장이 수상했다.

전북대는 지난 2015년 ‘전북대 갈채상’을 신설해 대학발전에 공헌한 이들을 대규모로 격려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세종 bell103@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