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미·아사히 아키코(원광대 평생교육원 일본어 강사)
이제 김치는 한국인의 것만이 아니죠. 일본인 중에는 김장을 담그는 사람도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매장에 가면 손쉽게 사서 먹는 게 김치죠. 오늘의 표현은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를 표현하는 일본어의 可能形의 정중한 표현들입니다. 飮(の)める(마실 수 있다) 食(た)べられる(먹을 수 있다)등의 가는 동사에 유의하면서 표현을 익혀 봅시다.
キムチが食(た)べられますか。김치 먹을 수 있어요?
키무치가 타베라레마스카
A:山田(やまだ)さんはキムチが食(た)べられますか。
야마다상-와 키무치가 타베라레마스카
B:キムチは食(た)べられません。辛(から)いものが苦手(にがて)で…。
키무치와 타베라레마센 카라이모노가 니가테데
A:そうなんですか。おいしいのに!
소-난데스카 오이시이노니
B:はあ…。パクさんは食(た)べられないものがありますか。
하- 파쿠상-와 타베라레나이 모노가 아리마스카
A:私(わたし)は何(なん)でも食(た)べられますが、お酒(さけ)は全然(ぜんぜん)飮(の)めないんです。
와타시와난-데모 타베라레마스가 오사케와 젠-젠- 노메나인데스
A: 야마다씨는 김치를 먹을 수 있나요?
B: 김치는 못 먹어요. 매운 것은 좀..
A: 그렇습니까? 맛있는데...
B: 하- 박씨는 못 먹는 게 있어요?
A: 저는 뭐든지 잘 먹습니다만, 술은 전혀 못 마셔요.
▲辛(から)い :맵다
▲苦(にが)手(て)だ :서투르다 자신 없다
▲全(ぜん)然(ぜん) :전혀
/최선미·아사히 아키코(원광대 평생교육원 일본어 강사)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