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가 최근 주최한 '제14회 신지식인 인증 및 시상식'에서 도내에서 3명이 '신지식인 상'을 수상했다.
17일 전북신지식인협회에 따르면 정읍의 농업회사법인(주) 김상준씨는 명품한우 유통체계를 확립, 가격과 품질에서 인정받은 공로로 농업분야에, 남원원예농협 농산물유통센터의 최춘홍씨는 농산물 유통의 혁신과 유통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역할을 인정받아 농업분야 신지식인에 각각 선정됐다.
또한 전주 재능나라어린이집 탁향순 원장은 동화구연과 웅변을 통한 적성개발, 올바른 기초문화 만드는 프로그램 개발로 교육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전국적으로는 중소기업분야와 특허분야, 교육분야, 문화예술 분야 등 10개 분야에 걸쳐 48명이 올 신지식인 인증을 받았다.
신지식인 인증은 지난 1998년부터 시작, 매년 정부 및 국가기관이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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