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형돈, 데프콘 새 노래서 작사가 데뷔

개그맨 정형돈이 데프콘의 새 노래 '우정의 무대'의 작사가로 데뷔했다고 데프콘의 소속사 디아이뮤직이 17일 전했다.

 

정형돈은 데프콘의 4번째 정규앨범 '마초 뮤지엄(Macho Museum)'의 수록곡 '우정의 무대'에서 변치않는 우정을 주제로 노랫말을 썼다.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MT왕'에서 만난 정형돈과 데프콘은 방송 이후에도 서로 연락을 하며 우정을 키워왔다.

 

다이아뮤직 관계자는 "데프콘이 노래에 피쳐링 해줄 것을 제안하자 정형돈이 작사가로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해 피쳐링과 작사 모두 참여하게 됐다"며 "이 노래에는 정형돈 외에 개그맨 변기수와 남창희도 참여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