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50대 축구클럽, 지평선전국대회 3위 달성

부안군 50대 축구클럽(회장 김형관)이 전국축구대회 3위 입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부안군 50대 축구클럽은 지난 16~17일 김제축구전용구장에서 개최된 제8회 김제지평선배 전국축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했다.

 

준결승에서 전북전주 50대 클럽에게 아쉽게 패하며 3위에 올랐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