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대나무의 화려한 변신, 장인의 채상 공예 시연
Trend news
한국전통문화전당이 6월 3일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장인의 '채상공예 시연'과 '채상 컵 받침 만들기 무료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시연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53호 채상장 이수자 김승우 장인이 직접 나선다. 가로세로 엮는 방식의 한 올 뜨기 기법을 선보인다. 한평생 대를 이어온 장인의 잔손질과 정교함을 볼 수 있다.
'채상 컵 받침 만들기'로 직접 채상을 체험하는 시간도 있다. 시연과 체험은 모두 전주공예품전시관 다목적관에서 열리며, 오후 1시 30분과 3시 총 두 번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자연·휴식·영화’ 무주산골영화제, 6월 4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인가
[생활영어] Why are you blue?
'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장애인 성(性)다룬 '섹스 볼런티어'…온라인 무료개봉
예림미술관을 지키는 늠름한 호랑이의 자태…황호철 개인전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