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김문호 작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서 개인전 개최
Trend news
김문호 작가가 15일부터 20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인전 '풍리진경'을 연다.
풍요와 편의를 위해 무분별하게 생산, 소비되고 있는 우리의 문화를 되돌아보고자 마련한 전시다. 되돌아보기 위해 산업현장과 도시의 시멘트 문명의 이면을 추적했다.
전시에는 도시의 여러 모습을 모아 보여주면서 도시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진실이라고 하는 인간의 삶은 어떠한지 고민해 보고자 던지는 메시지도 담겨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문자의 굴레를 벗고 조형의 실체가 되다, 전주현대미술관 기획전 ‘한글이 숨 쉬다’
숲속 도서관에 울려 퍼지는 시와 선율…박태건 시인 낭독 공연
고은시인, 김제지평선 아카데미 특강
익산문화재단, 31일 청년포럼 개최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한자교실] 중차대(重且大)
[이은혁의 글씨로 만나는 옛 글] ⑤왕순(王珣)의 백원첩(伯遠帖)
소박한 분청사기의 멋…국립전주박물관 테마전 '고창 용산리 분청사기'
김동헌 조각전, 돌에 스민 소박하지만 따뜻한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