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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진안읍향우회, 코로나19로 중단한 월례 모임 지난 21일부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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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진안읍향우회(회장 전종진)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이후 첫 월례회인 6월 모임을 가졌다. / 사진제공=재전진안읍향우회

재전진안읍향우회(회장 전종진)는 지난 21일 전주시 소재 대중음식점인 전라도음식이야기에서 코로나19로 중단한 월례회 재개를 선언하고 6월 월례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전종진 회장, 이희호 수석부회장, 양재근 부회장, 하광호 사무국장, 전길엽 대외협력부장, 이중철 총무부장, 서영란 재무부장, 하대성 홍보부장, 강정희 감사 등 50명가량의 향우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북일보 사장인 윤석정 전라북도애향운동본부 총재 겸 재전진안군향우회장도 자리를 함께했으며 정상화 진안읍장도 시간을 같이했다.

재전진안읍향우회 월례회는 애향의 마음을 서로 나누자는 취지로 두 달에 한 번 개최돼 왔으나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지난 2년 동안 중단돼 왔다. 이날 모임은 코로나 중단 이후 재개하는 첫 월례회였다.

시골 출신 도시민들의 만남인 이날 회합에선 긴 가뭄 끝에 내린 단비가 타 들어가던 고향 농심을 해갈했다는 덕담이 오갔다.

이 자리에선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던 지난 2년 동안의 휴지기를 아쉬워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고향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근 치러졌던 지방선거의 이모저모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했다.

전종진 회장은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이렇게 많이 나오셔서 자리를 같이해 주신 회원님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앞으로 우리 진안읍향우회는 2개월마다 1회씩 모이는 자리를 다시 열어 고향 소식을 주고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호 수석부회장은 두 달에 한 번 만나는 월례회가 고향 발전에 대한 생각을 허물없이 나누는 모임이 되고 애향심의 통로가 되기 바란다진안을 사랑하는 일이라면 우리 다 같이 힘을 모으자. 뒤로 물러서지 않고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윤석정 전라북도애향운동본부 총재는 진안읍향우회원들의 결속력이 깊어서 코로나19에도 모두가 무사했던 것 같다현재의 생활 터전이 비록 전주이긴 하지만 우리의 뿌리인 고향 진안을 사랑하는 마음을 결코 잃어버려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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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진안읍향우회(회장 전종진)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이후 첫 월례회인 6월 모임을 가졌다. / 사진제공=재전진안읍향우회

재전진안읍향우회(회장 전종진)는 지난 21일 전주시 소재 대중음식점인 전라도음식이야기에서 코로나19로 중단한 월례회 재개를 선언하고 6월 월례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전종진 회장, 이희호 수석부회장, 양재근 부회장, 하광호 사무국장, 전길엽 대외협력부장, 이중철 총무부장, 서영란 재무부장, 하대성 홍보부장, 강정희 감사 등 50명가량의 향우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북일보 사장인 윤석정 전라북도애향운동본부 총재 겸 재전진안군향우회장도 자리를 함께했으며 정상화 진안읍장도 시간을 같이했다.

재전진안읍향우회 월례회는 애향의 마음을 서로 나누자는 취지로 두 달에 한 번 개최돼 왔으나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지난 2년 동안 중단돼 왔다. 이날 모임은 코로나 중단 이후 재개하는 첫 월례회였다.

시골 출신 도시민들의 만남인 이날 회합에선 긴 가뭄 끝에 내린 단비가 타 들어가던 고향 농심을 해갈했다는 덕담이 오갔다.

이 자리에선 코로나19로 만나지 못했던 지난 2년 동안의 휴지기를 아쉬워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고향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최근 치러졌던 지방선거의 이모저모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우기도 했다.

전종진 회장은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이렇게 많이 나오셔서 자리를 같이해 주신 회원님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앞으로 우리 진안읍향우회는 2개월마다 1회씩 모이는 자리를 다시 열어 고향 소식을 주고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호 수석부회장은 두 달에 한 번 만나는 월례회가 고향 발전에 대한 생각을 허물없이 나누는 모임이 되고 애향심의 통로가 되기 바란다진안을 사랑하는 일이라면 우리 다 같이 힘을 모으자. 뒤로 물러서지 않고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윤석정 전라북도애향운동본부 총재는 진안읍향우회원들의 결속력이 깊어서 코로나19에도 모두가 무사했던 것 같다현재의 생활 터전이 비록 전주이긴 하지만 우리의 뿌리인 고향 진안을 사랑하는 마음을 결코 잃어버려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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