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제20회 전주한지조형작가협회 정기전 개최
Trend news
한지조형작가협회(회장 유경희)가 7월 3일까지 교동미술관에서 제20회 전주한지조형작가협회전 '한지미감'을 연다.
전주한지를 활용해 한지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입체 작품을 만드는 등 다양한 시도가 돋보이는 전시다. 20주년 전시를 기념하고자 제1대 회장인 고 남상재 교수의 유작품도 전시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자연·휴식·영화’ 무주산골영화제, 6월 4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인가
[생활영어] Why are you blue?
'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장애인 성(性)다룬 '섹스 볼런티어'…온라인 무료개봉
예림미술관을 지키는 늠름한 호랑이의 자태…황호철 개인전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