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문화누리카드, 29일 문화누리 문화장터서 사용 가능
Trend news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9일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문화누리 문화장터를 개장한다.
지역적 여건, 고령 등으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도내 지역 주민을 위해 카드 가맹점이 직접 찾아가는 행사다. 이날 장터에서는 생활한복, 나무밥상 및 도마, 천연염색 제품 등 다양한 수공예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자연·휴식·영화’ 무주산골영화제, 6월 4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인가
[생활영어] Why are you blue?
장애인 성(性)다룬 '섹스 볼런티어'…온라인 무료개봉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예림미술관을 지키는 늠름한 호랑이의 자태…황호철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