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광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
Trend news
한국소리문화의전당(대표 서현석)과 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백영규)는 1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문화소외지역 및 저소득층의 균형 있는 문화생활에 상호 협력을 다짐했으며 향후 문화예술 체험과 연계한 사업 구상 및 추진에 적극 협조해나기로 뜻을 모았다.
백영규 센터장은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공유와 참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서현석 대표는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돈이 아닌 창의성의 힘”…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증명한 가능한 영화
‘자연·휴식·영화’ 무주산골영화제, 6월 4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인가
[생활영어] Why are you blue?
장애인 성(性)다룬 '섹스 볼런티어'…온라인 무료개봉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예림미술관을 지키는 늠름한 호랑이의 자태…황호철 개인전